시카고 총기난사범 숫자 '47' 유독 집착…의미 보니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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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주 하이랜드파크 총기난사사건 용의자 로버트 크리모 3세. 연합뉴스
범행 후 여장을 하고 도망가는 크리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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