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軍이 우크라 할머니에 건넨 우유…알고보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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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에서 한 노인이 러시아군에게 우유로 가장한 폭발물을 받았다가 목숨을 잃을 뻔 했다. 트위터 캡처
우크라이나 할머니가 러시아군에게 받은 우유 상자의 내부 모습.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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