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에 '임신 포기 각서' 받아' 증언 남양유업 직원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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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대주주 홍원식 회장이 지난해 10월 국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사진=서울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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