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어 전기 안들어오는 스리랑카, 격해진 여론에 '비상사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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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에 분노한 스리랑카 시위대가 수도 콜롬보에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스리랑카의 전임 대통령이자 현직 총리인 마힌다 라자팍사(가운데)와 그의 동생이자 현직 대통령인 고타바야 라자팍사(오른쪽). AP연합뉴스
5일 페루 정부의 통행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거리로 나선 시위대가 수도 페루에 있는 대법원 앞에서 시위 중 일어난 불을 끄고 있다.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