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벌써 3차접종…'화이자와 부스터샷 제공 비밀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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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의 셰바 메디컬 센터에서 한 심장 이식 환자(오른쪽)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세계 최초로 3차 접종받고 있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이날 면역력이 약한 성인들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인 '부스터샷'을 승인했다. /연합뉴스
정부가 이스라엘과 백신 교환(스와프) 협약을 맺고 확보한 화이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70만회(35만명)분이 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고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