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 옥죄던 필수품목 최소화…롯데리아 등 6개사 상생 자율규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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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공정거래조정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외식 가맹사업의 거래 공정화를 위한 자율규약 체결식에서 서명을 마친 뒤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맘스터치앤컴퍼니 김동전 대표, 놀부 안세진 대표, 롯데지알에스 차우철 대표, 글로벌프랜차이즈협의회 이승창 회장,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제너시스비비큐 윤경주 대표, 투썸플레이스 이영상 대표, 이랜드이츠 김영 운영본부장./권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