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거부' 의대생 구제 나선 정부...공정·형평성 논란 재점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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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제85회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 첫날인 9월 8일 서울 광진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으로 관계자들이 출입하고 있다. 이날 의사 국시 실기시험은 의대생 대다수가 응시하지 않아 축소돼 진행한다./연합뉴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의대생들의 국가고시 미응시 문제’ 관련 김영훈 고려대의료원장, 김연수 서울대학병원장, 윤동섭 연세대의료원장, 김영모 인하대의료원장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의료원 및 병원장들은 의대생들에게 의사 국가시험 재응시 기회를 요청했다./권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