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생리의학상, C형간염 바이러스 발견 ‘3인방’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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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하비 올터(왼쪽부터), 마이클 호턴, 찰스 라이스 박사.
올해 노벨상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하비 올터·찰스 라이스 박사는 나중에 C형간염 바이러스로 명명된 바이러스가 A형간염과 다른 수혈매개 만성 간염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아냈다. 찰스 라이스 박사는 감염된 챔팬지와 환자의 혈액에서 복제된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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