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26일 집단휴진 등 예정대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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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왼쪽)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긴급간담회를 갖기 전 악수 대신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보건복지부
박능후(왼쪽)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긴급 간담회’에서 마주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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