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뉴 스타트' 연장 협상 시작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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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빌링슬리(맨왼쪽) 미국 군축담당 특사가 2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마련된 러시아와의 뉴 스타트 협상장에 들어서고 있다. /AF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뉴 스타트 연장 협상장에서 중국 국기가 올려진 자리들이 비어 있는 모습.마셜 빌링슬리 미 군축담당 특사는 이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중국의 불참을 비난했다. /빌링슬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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