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18 기록물' 비밀 추가 해제... 韓외교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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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자 명예훼손 혐의 재판이 열린 4월27일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5·18 유족들이 이른바 ‘전두환 치욕 동상’을 가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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