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당국 “투표 인증, 맨손은 물론 비닐장갑 위 도장 찍기도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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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삼성동 행복나무마을활력소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성형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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