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조현아 ‘남편 상해’ 혐의로 약식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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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해 7월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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