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금지법 법사위 D-데이…“통과”VS“폐기” 모빌리티 대표들 마지막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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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쏘카 대표가 ‘타다 금지법’의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지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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