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보기에 삐끗...강성훈, 그래도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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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콧(오른쪽)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주최자 타이거 우즈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11번홀 홀아웃 하는 강성훈.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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