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오사카시, '헤이트스피치' 조례 근거해 혐한 인사 실명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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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기로 한 다음날인 지난 8월 3일(현지시간) 서울에서 시민들이 ‘노(No) 아베’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서울=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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