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투’ 상징 이토 민사 소송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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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투’ 운동의 상징인 프리랜서 언론인 이토 시오리가 18일 성폭행 민사 소송에서 승소 한 후 법원 밖에서 기자와 지지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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