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세모녀 사건' 데자뷔, 5년 지나도 ‘사각지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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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모와 40대 딸 3명명이 숨진 채 발견된 서울 성북구의 한 다세대 주택 출입문에 3일 폴리스 라인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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