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결정 아냐”…‘25년 한샘 CEO’ 내려놓는 최양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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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하 한샘 회장이 1일 한샘 본사에서 열린 이임식장을 나오면서 한 직원의 손을 잡고 있다. 최양하 회장은 25년 한샘 대표이사를 지내며 한샘의 매출 2조원을 달성한 경영자다. ./ 사진제공=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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