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현대家 3세에 대마 판매한 공급책, 징역 1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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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대마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고 석방된 SK그룹 3세 최영근(31·왼쪽)씨와 현대가 3세 정현선(28)씨가 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구치소에서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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