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브라질 상원의원회에서 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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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왼쪽)이 브라질 연방 상원의사당에서 ‘조제 에미리우 지 모랑이스’ 훈장을 받으며 시즈 고메즈 상원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동국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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