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레전드들 '핸디캡' 보니...박찬호 77타·신태용 78타 적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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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사전 이벤트에서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2년 연속 팀 우승에 도전하는 박찬호(왼쪽 다섯번째). /사진제공=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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