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현역 경선 의무화…女·청년은 25% 가점
이전
다음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천제도기획단 단장인 윤호중 사무총장이 3일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21대 총선공천제도를 발표하고 있다./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