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삭발의원 10명→4명 '2차, 3차 있다' 짝 출연 김준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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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4명의 의원과 지역 위원장이 2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의 부당성을 알리는 삭발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수 충남도당 위원장, 성일종, 김태흠 의원.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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