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사진 115장 유포' 최모 씨 2심에서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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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에서 양예원 씨를 투행하고 사진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최모 씨가 2심에서도 1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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