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생전 화해 못한 한진家 형제...그룹 경영권 위기에 나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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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동생인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고 있다./연합뉴스
왼쪽부터 4남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 3남 고 조수호 한진해운 회장, 고 조중훈 창업주, 장남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차남 조남호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 /서울경제DB
0915A04 범 한진가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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