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영화 가버나움]12살 소년의 눈으로 본 레바논의 참혹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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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으로 레바논 베이루트 거리의 소년이었던 자인 알 라피아는 영화 ‘가버나움’을 통해 전세계의 주목을 받는 배우가 됐고 가족과 함께 노르웨이에 정착했다. /사진제공=그린나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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