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집도의, 유족에게 11억여원 지급”…유족, 항소심도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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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가수 고(故) 신해철씨의 유족이 주치의인 서울 송파구 S병원 전 원장 강모씨와 보험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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