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美에 기싸움 속 대화 기대 이어가…판 깨지는 않을 듯
이전
다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10월 7일 평양에서 오찬 회동을 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