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 뉴 프런티어 <4>화우 헬스케어팀]불확실한 ICT 의료산업에 든든한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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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헬스케어팀의 김성진(왼쪽부터) 파트너변호사, 설지혜 파트너변호사, 이희성 고문, 유지열 미국변호사(팀장)가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 시장에 주목해 각국의 관련 제도 자문에 집중하고 있다. /권욱기자
화우 헬스케어팀의 김성진(왼쪽부터) 파트너변호사, 설지혜 파트너변호사, 이희성 고문, 유지열 미국변호사(팀장)가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 시장에 주목해 각국의 관련 제도 자문에 집중하고 있다. /권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