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나와라'…마포구 요양원 '인질극' 60대男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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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요양원 인질극’ 피의자 신모(62)씨가 지난 4월 16일 서울 마포구 요양원에서 3시간이 넘는 대치 끝에 경찰에 검거돼 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오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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