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파행·졸속·방탄' 세살 버릇, 일흔까지…
이전
다음
정세균(왼쪽 일곱번째) 국회의장과 심재철 부의장, 전직 국회의장, 각 당 지도부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70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 참석해 떡을 자르고 있다./이호재기자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