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주(넥슨)·방준혁(넷마블)·김택진(엔씨)·이준호(NHN엔터), 원탁회의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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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현 한국게임학회 회장이 26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제9대 한국게임학회 출범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게임학회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양사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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