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5,000만 국민 핵인질...핵균형만이 적절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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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왼쪽 세 번째) 자유한국당 대표와 정우택(두 번째)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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