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시설관리노동자, '대학이 시급 830원 책임져라'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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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농성에 돌입한 연세대 청소·경비·주차 노동자들이 서대문구 교내 총무팀 사무실 앞에서 풍물놀이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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