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해외 직원들 “한국 알리는 문화 전도사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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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런 코리아 프로그램’에 참가한 해외 공항 조업사 및 서비스센터 외국인 직원들이 태권도 도복을 입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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