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에 따뜻한 겨울 선물한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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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동아리 ‘VESS’는 신림동 쪽방촌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난방텐트를 제작해 보급한다. 이 동아리 소속 양재현(24)·복주한(24)씨가 서울대 공대 작업실에서 난방텐트를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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