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마사회 등 9곳 압수수색...기업에도 날세우는 檢
이전
다음
현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 특혜 지원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삼성전자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로비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권욱기자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