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도의 톡톡 생활과학]서울-부산 30분에 가는 초고속 교통 수단 나온다
이전
다음
2027년 도쿄-나고야 구간을 현재의 3분의 1수준인 40분 만에 주파할 리이너 중앙 신칸센이 지난 2013년 6월 3일 취재진에 선보이고 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개발중인 ‘아음속 캡슐트레인’ 개념도. 시속 1,000㎞로 서울과 부산을 30분내에 주파할 수 있다.
엘론 머스크가 제안한 하이퍼루프 상상도. 지름 3.5m의 원통 튜브속을 28인승 차량이 시속 1,200㎞로 달릴 수 있다.
하이퍼루프원이 개발 중인 하이퍼루프 추진체 프로토타입이 시험 주행에서 1.1초만에 시속 116마일(187㎞)의 속도를 냈다.
미국의 ET3가 제안한 진공튜브운송(ETT)상상도. 6명의 승객이 타는 캡슐을 전기모터를 써서 진공 터널로 이동시키는 개념이다.
2027년 도쿄-나고야 구간을 현재의 3분의 1수준인 40분 만에 주파할 리이너 중앙 신칸센이 지난 2013년 6월 3일 취재진에 선보이고 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개발중인 ‘아음속 캡슐트레인’ 개념도. 시속 1,000㎞로 서울과 부산을 30분내에 주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