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입국 허가해달라' 1심 패소
이전
다음
입대를 하겠다고 공언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병역을 면제 받은 가수 유승준(40, 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씨가 입국을 허가해달라며 제기한 소송 1심에 패소했다. /더팩트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