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인사이드] 대표 내정 하루만에 현대상선 비상상황실 들른 유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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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근(오른쪽 두번째) 현대상선 신임 최고경영자(CEO) 내정자(현 인천항만공사 사장)가 지난 3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상선 본사에 마련된 비상상황실을 찾아 임직원과 해운업계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유 내정자는 오는 20일 현대상선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회사 대표로 공식 선임된다. /사진제공=현대상선
유창근 현대상선 신임 최고경영자(CEO) 내정자. /사진제공=현대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