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임직원들 '타일벽화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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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임직원 및 가족들이 최근 서울 정독도서관 외벽 담벼락 및 내부에 타일 벽화를 붙이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0년 서울 종로구 가회동과 1사1동 협약을 맺은 후 6년 연속 지역 사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사진제공=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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