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당대회]양복, 뿔테안경 김정은 눈길…직책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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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6일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차 노동당대회 개막식에 뿔테 안경에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평소 인민복 차림과 다른 그의 의상을 놓고 새로운 직위 추대를 암시한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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