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1안타 1볼넷으로 '끝내기 발판'…이대호 결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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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타디움서 라이브피칭 (서울=연합뉴스) 류현진(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구단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타자를 타석에 세워두고 공을 던지는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다저스 구단은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의 피칭 모습을 사진과 함께 전했다. 2016.5.6 [다저스 구단 공식 트위터 캡처]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강정호, 세르벨리와 팀 합류 인증샷 (서울=연합뉴스)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출격이 임박했다. 피츠버그의 주전 포수 프란시스코 세르벨리는 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형제가 돌아왔다”며 구단 버스 안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강정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강정호가 세인트루이스 원정길에 오른 팀에 예상보다 일찍 합류하면서 7~9일 열리는 세인트루이스와의 3연전에서 오승환(34)과의 투타 맞대결이 곧 성사될 전망이다. 2016.5.6 [세르벨리 인스타그램 캡처] changyon